대한민국은 이승만이 아니고, 김구가 지도자가 되었다면 대한민국은 남북 통일이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남한은 이승만이 만든 시작부터 꼬이고 뒤틀린 잘못된 국가다.
정말 그럴듯해 보여도, 생각을 1분만 해보면 얼마나 병신같은 생각인지 알 수 있음.
북한에 진주한 소련군이 김구가 지도자가 되면 나가냐? 미군은 나가냐?
김일성이 김구가 지도자가 되어 통일하자고 하면, 가진 권력을 내려놓고 김구 밑으로 들어가냐?
진심 딱 이 두 질문만 해도 얼마나 말이 안되는 개소리인지 알 수 있음.
북한에 소련군, 남한에 미군 들어온 순간 남북 분단은 피할 수 없었음. 아니 한국인이 할 수 있는 거 자체가 없었음.
6.25 종전 협상 서명에 맥아더 사인, 중공의 팽덕회 총사령관 사인은 들어갔어도 이승만 사인은 안 들어갔음.
광해군도 마찬가지임.
광해군이 외교 천재?
아니 조선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건 조선 맘대로 할 수 없었음. 전쟁은 피할 수 없는 필연이었음.
남북 분단도 마찬가지임. 김구가 도대체 뭘 할 수 있었다는 거임?
김구가 소련군을 나가게 할 수 있나? 김일성이 가진 권력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할 수 있음?
김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음.
지금도 마찬가지임. 우리 민족끼리??? 누구 맘대로????
우리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아무 것도 없음.
이게 우리나라 좌파들이 하는 정말 어마어마한 착각임.
김구가 북한 가서 북한군 사열을 하고 돌아와서 중국정치인에게 한 말 : 북한이 남침 할 것이고, 남한은 그냥 앉아서 당할 수 밖에 없다고 편지질함. 판정은 냉정했지만 이승만 영웅처럼 마른수건을 짜내서라도 준비도 해보지 못하는 개병신이었음. 좌빨들이 만들어낸 거짓의 영웅이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