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열람실 규모가 너무 작아서 시험기간에 자리 자체가 없음.


학교에 몇 년째 면학공간 확충 건의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예전에 누가 건의했다가


‘어차피 여러분 시험기간 아니면 공부 잘 안하잖아요‘라는 답변 들었다는 썰도 유명.


중앙도서관의 절반 이상이 학습공간이 아니라 박물관이랑 보존서고로 사실상 죽은 공간


중국인 너무 많음. 학업능력 검증도 안된 어중이 떠중이 돈 되고


대학순위 도움된다고 다 받아주니까 수업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다 방해됨.


교수 말하는데 교실 맨뒤에서 개시끄럽게 떠듦. 물론 학점 깔아준다는 게 유일한 장점이지만


팀플 조원 걸리면 걍 드랍하는 게 나을 정도.


학교에서 중국인 수업만 따로 열거나 제재시스템을 좀 갖춰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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