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의 인원이 적은 것은 슬픈일이다. 하지만 이들 학생개개인의 수준은 결국 경쟁대학인 인하대에 지지 않는다. 세대락 모두 춘추전국 중위권을 형성하는 국인세 라인이기에 어디가서 떴떳하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 베타적 성향은 타인을 멸시하고 배척하는 올곧지 않은 행위이다. 단순히 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앞서 말한 베타적 성향을 지니고 이들을 바라보는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