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수준으로는 재수는커녕 편입으로도 ky나 ssh는커녕 중경외시도 버거우니
가성비 좋은 곳 있나 찾아보다가 일본 유학을 알게 된 거임.
보통 적당히 돈 많으면 영미권, 유럽권에 있는 명문대 먼저 고려함.
근데 머리도 애매하니 도쿄대나 교토대 같은 곳은 꿈에도 못 꾸고, 하릴없이 소케이로 간 거지.
거기서도 정경대나 법대 같은 곳이면 몰라, 문사철이나 수도에서도 떨어진 개지잡과 갔다고 생각해보셈.
소케이 = 최상위 사립대 = 연고대 = sky급 = 최상위 엘리트
라는 논리를 머릿속에서 세우지 않으면 자신의 현실을 감당할 수 없는 거.
조선이 확실한 개도국 수준이던 00년대 중반까지면 모를까
개인 삶의 질로는 헬조선과 큰 차이 없는 헬본에서 설상가상으로 유학생 신분으로 사는 게 쉽겠냐?
<내 차고 안의 용>이라는 글에서 나오는 말임.
"제정신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서로 똑같은 이상한 망상을 공유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현실은 한국인이 연고대 문과나오는거보다 와세다 게이오 문과나오는게 일어 영어 잘된다는 전제로는 취업 훨씬 잘되는게사실임 요즘 일본 경제가 한국보다 좋고 경제성장률도 간만에 높아져서 전제부터가 잘못됨 구인배수도 찾아봐 애초에 얘네는 대학도800개에 진학률도 50%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