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인도주의: 북한이 우리 국민한테 총질하고 만행을 저지를 땐 입 꾹 닫고 있거나 눈치만 보면서, 2년 전 다 쉬어터진 가짜뉴스 들고 와서 이스라엘한테 인도주의 운운하는 건 진짜 '육갑' 떤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양안문제엔 '셰셰'?: 중국이랑 대만 문제 터졌을 때는 "우리가 왜 끼냐, 그냥 셰셰(감사합니다)만 하면 된다"면서 굴종적인 태도를 보이더니, 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는 갑자기 '글로벌 정의 투사' 빙의해서 숟가락을 얹냐는 거죠.
외교적 자폭: 중동 정세가 얼마나 복잡한데, 우리 국익이랑 직결된 에너지나 안보 문제는 생각 안 하고 그저 자기 존재감 뿜내려고 입을 놀리니... 진짜 미친놈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ㅋㅋㅋㅋㅋ 병신 모사드에서 추적해서 조질거 같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여기저기 찢(tearing apart)고 다니니... 이 더러운 매국노패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