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입찰은 송세처럼 1차에서 단독입찰이면 유찰되고 2차 입찰을 한다
2차 입찰도 단독입찰이면 단독입찰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다
이건 아주 흔한 일이다
1차에서 지하층 개발업체가 단독입찰 한걸로 아는데 이 건설업체가 쓸만한 업체인지 중소기업인지 모르지만, 이 업체가 유리하다고 보고 타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했을 수도 있고 수지가 안맞디는 판단하에 입찰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내 생각엔 2차 입찰도 그 업체 단독입찰로 그 업체와 계약할것 같다
언론에 이상하게 증단이니 뭐니 하는건 정치세력의 개입으로 보인다
2차 입찰에서도 유찰되면 이후는 수의 계약이 가능해짐
2차입찰업체와 계약
내가 아는한 이번 유찰은 연세의료원측의 전략적 유찰이라는 말이 있음
일부러 낮은 공사 금액으로 유찰시키고 추가지원의 명분과 압박
그리고 1차 유찰되면 주요 건설사들과 협의해서 입찰에 응할 조건을 모두 조율해서 재 입찰에 붙임
최근 연세대는 인천시, 인천경자청과 추가 지원에 합의했는데. 이번 1차 입찰은 추가 지원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금액이고 당연히 건설사들은 입찰에 신청 안함
그리고 연세의료원은, "자 너네들 잘 봤지? 그 금액으로 아무도 입찰에 응하지 않는거."
그리고 현 지하 시공사의 응찰은 연세의료원에 대한 협조 차원이라는 말이 있음
즉, 연세의료원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충분히 노력했다. 그러나 추가지원 금액 반영 안되면 공사는 불가능하다. 그러니 우리가 합의한대로 추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