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입찰은 송세처럼 1차에서 단독입찰이면 유찰되고 2차 입찰을 한다

2차 입찰도 단독입찰이면 단독입찰 업체와 계약을 체결한다

이건 아주 흔한 일이다

1차에서 지하층 개발업체가 단독입찰 한걸로 아는데 이 건설업체가 쓸만한 업체인지 중소기업인지 모르지만, 이 업체가 유리하다고 보고 타건설사가 입찰을 포기했을 수도 있고 수지가 안맞디는 판단하에 입찰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내 생각엔 2차 입찰도 그 업체 단독입찰로 그 업체와 계약할것 같다

언론에 이상하게 증단이니 뭐니 하는건 정치세력의 개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