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산 경북도 주제를 알았겠지 설잡대가 얼마나 물어뜯는지 말이야. 이제 부산경북전남에 부산 경북만은 다르다는 태도는 버리고 이재명의 압도적지지율과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지거국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것만이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