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하게 뽑으면 입결 손해
인원수 많이 뽑으면 입결 손해
과 많아도 입결 손해
코핌식 누백에서 높아보이는 법
1. 반영비 입미새 짓 or 발표는 반영비 정상인척하고 감점폭 널뛰기로 입미새 짓하기
2. 종합대학 탈 쓰고 노양심 학과 통폐합해버리기 인문사회자연대 안뽑고 과기대마냥 문과4개(그마저도 영문&상경)이랑 올공대 뽑기
3. 다군에 최대한 많이 박기 학생들 원서질 난감해도 다군에 박고 1~2뽑 유지하기
이러면 헬린이랑 코핌이 존나 높게 찍혔다면서 저력이 대단하다고 치켜세워준다 ㅇㅇ잘 모르는 학생들은 끄덕끄덕함
그럼 몇 년뒤 안하던 대학들까지 변태짓하거나 다군가거나 하면서 결국 해가 갈수록 누백 왜곡 개심해짐
올해봐라 ㅋㅋ 누백으로만 걍 줄세우니 고려대하위과는 건대랑 겹치고 꼴찌컷은 인하 항우공이랑도 겹치는 진짜 개병신 같은 악순환 구조 만들어버림 ㅋㅋㅋ 연고부터 국숭까지 다 입미새짓 하도록 만들어버림
너가 말한 얘기는 평백으로 입결 따질 때에도 똑같은거 아님? 평백으로 하면 다군빨 사라짐?
니 누백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갑자기 평백을 갖고 오노. 성인돼도 입결표 만들고 서열놀이 할 거면 적어도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라는 거 아니겠노?
다군빨, 인원적게뽑기... 이게 왜 누백입결에만 적용됨? 평백입결도 마찬가지고 반영비 장난은 평백이 더 심하지. 대표적으로 단국대
다군으로 뽑으면 평백입결은 안 올라가고 누백입결만 올라감?
+) 자유전공이니 무전공이니 학부전공이니 별 이상한 과 만들고 과 뿌리면 됨. 입결은 위상과 상관관계지만 입결이 위상은 아님
그건 맞음. 그런데 그걸 누백으로 입결 따질 때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님. 다군으로 뽑고, 인원 줄이고 그러면 평백입결이건 뭐건 다 마찬가지로 뻥튀기 되겠지
@코스모스핌(61.85) 누백 방식 체계를 바꿀 필요성이 있지 않겠노? 적절히 변증법적으로 해결하면 불만은 잦아들 거다 이기
입결이 위상은 아니라는 애기랑 누백체계가 뭔 상관임?
@코스모스핌(61.85) 결국 아무리 입결을 정확하고 정밀하게 계산해도, 불확정성을 고려하면 그대로 위상을 그대로 반영하진 못한다고. 물론 상관성은 있음. 그러므로 입결표 짤 때 기준을 좀 세밀히 하는 게 좋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