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bcde2be4c630eb3cef84e0468075651a68ead72eb1a39ece143afadf62fcda93adc63f674c2ba006ce


영어의 반영 비중, 영어 등급별 감점이 기괴하게 커서 누백에 왜곡이 생김


예를 들어 33112 이런 학생은 타 대학에선 C급 학생으로 취급받지만 연세대에선 A급 인재로 대우받고 또 실제로 뽑힘


다른 그 어떤 대학도 연세대만큼 영어 비중이 높은 대학이 없기에 더더욱 누백 착시가 심해짐


연세대는 이런 반영비 꼼수를 그만두고 정정당당히 입시 경쟁에 나서야 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