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사례1

겨울되면 항상 보일러 설정 실내온도 40도 ㅋㅋㅋ

실내온도 26도로 내려놓으면 소리 존나 지르면서 개발작함

그러면 빨리 안따뜻해지잖아아아아앜!!!!
빨리 온도를 올리려면 실내온도가 아니라 수온을 올려야 하는데 원리 설명해줘도 개지랄발광

무조건 실내온도를 올려야됨

그래서 항상 겨울만 되면 자다가 찜통에 더워서 깨서 창문열고 보일러 꺼야됨

난방비 60만원 ㅋㅋ

창조 손해

에어컨도 마찬가지 이유로 무조건 18도 ㅋㅋ

좆같은 사례2

대학교에 반바지 입고 간다고 쪽팔리게 뭐하는 짓이냐고 지랄 발광 난리남
사람이 예의가 있어야지 어느 미친 새끼가 반바지를 입고 학교를 가냐고 개발작
집안 물건 다 집어 던짐

결국 학교 갈때 무조건 긴바지 입어야함


좆같은 사례3

헌터 레인부츠 가위로 다 잘라서 버림
쪽팔리게 무슨 장화를 신고 학교를 가냐고 정신병자라고 지랄발광
세상 천지 니같은 새끼 없을거다라고 개지랄
다 짤라서 종량제봉투로 들어감

지금도 종종 친척들 앞에서 그 이야기 꺼내면서 발작함
저새끼 장화신고 학교가는 등신새끼라고 욕함

친척들도 울 애비 병신인거 알아서 그냥 아아 하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들어줌

밖에 담배피러 나가면 뒷담 존나 함


좆같은 사례4

자전거 샀는데 자전거 안장 앉은 상태에서 바닥에 발이 닿도록 내리니까 어떤 새끼가 그렇게 타냐고 또 지랄 발광
내가 편한 자세로 내가 안전하게 타겠다는데 지 마음에 드는 높이로 올려서 바닥에 발도 안닿고 선수처럼 몸을 앞으로 쫙 숙이고 타야함 ㅋㅋ



좆같은 사례5

부모새끼 일 몇년을 존나 도와줘서 고맙다고 차 사준다고 하더니 바쁜 일 끝나자마자 돌변
아니 돌변이 아니라 첨부터 노린걸수도 있음

내가 1000만원을 가지고 있고 애비가 나머지 금액을 지원해주기로 했음

난 당연히 내가 원하는 차를 사는데 부모가 돈을 보태주는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애비의 생각은 그게 아니었음

애비가 원하는 차를 애비의 명의로 구입하고 내가 타는거였음 ㅋㅋ

시발 그럼 내가 니 차 사는데 돈을 보태주는거지 그게 어떻게 나한테 차를 사주는거냐?
존나 싸우고 집어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