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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s on a leave = 휴학생 수


그렇다면 out of quota란 무엇인가? 서경철수씨 주장으로는 성대가 정원 외 인원이 5000명이나 있어서 성대생 수가 19000명으로 서강대보다 2.5배라고 한다 ㄷㄷ


근데 상식적으로 정원 내 모집이 14000명인데 정원 외로 5000명을 뽑는 학교가 있을까? 학교야 돈 벌고 싶으니 그러고 싶겠지만 현행법상 불가하다.


out of quota란 초과상태에 있는 재학생 수를 의미한다.  쉽게 예를

들면, 원래 재학생 수는 14000명이어야 하는데 진작 졸업했어야 할 선배들이 휴학/유급 등을 해서 아직 재학중이라는 것. 


따라서 결과적으로 성대에 매년 유입되는 학생 수는 서강대의 1.5배가 맞았다!!! (성대생의 졸업시기가 더 늦었을 뿐)


단, 5000명이 초과학생이 된 이유는 아마 성대의 고시/전문직 선호현상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서경철수 입장에선 “니들 학풍이 전문직 좋아해서 아웃풋 차이가 나는거야!” 라고 반박했으면 차라리 더 나았을 것이다(그마저도 핑계지만..)


암튼 오늘도 서경철수씨의 삽질로 성대가 서강대의 1.5배에 불과한 정원으로 2배 넘는 아웃풋을 뽑는단 사실이 증명되었다.


근데 서경철수 얘는 out of quota 뜻을 본인이 잘못 사용해놓고서는 남보고 영어실력을 탓하고 있다 ㄷㄷ


뭐 더 높은 학벌인 성대생들이 이해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