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한퀴들 떼거리로 몰려와 경퀴,동퀴 사칭,도배질을 하고 있는데,

이건 필연적임.

앞으로 더욱 심해질것임.


본인들이 지하로 꺼져 내려가고 있다는 걸 현재 잘 알고 있고,

이번 교육부 감사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고,,

전혀 앞길이 보이질 않겠지..


그래서 성균은 엄두조차 안나고 중앙만 어떻게든 바지가랭이 붙잡고 늘어져야함

이 짓은 부도 한퀴들이 인생을 걸고 필사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니 다들 이해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