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은 서성한 유지하려고 중대를 조작까지 해가며 떨굴려고 해왔고


경희는 중경외시 유지하려고 중대 가랑이를 악착같이 붙들고 늘어지고 


이러니 서성한 중경외시 용어가 사라지지 않음 ㅋㅋㅋ


뭐 개새끼가 짖어도 기차는 가는 법이라 중대 탈라인이 진행 중이고 성중서 한경외시 되는 건 시간문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