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양 내부 상황을 정리해 줌


한양학원 전략기획실: 빚을 갚기 위해 왕십리 캠퍼스 매각에 찬성함


에리카 전략기획실: 분캠 열등감으로 인해 왕십리 캠퍼스 매각에 찬성함


한양대 전략기획실: 홀로 왕십리 캠퍼스 매각에 반대하며 버티고 있음


그러나 채권단 + 한양학원 + 에리카의 연합에 못 이겨 한양대 전략기획실은 사실상 방어를 포기했고 곧 왕십리 캠퍼스 매각이 진행될 예정임


에리카 전략기획실은 참 한심함


본인이 그 지위를 지키고 있는 이유가 한양대의 네임밸류 때문인데


왕십리 캠퍼스가 매각된 이후에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참 분캠다운 1차원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