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도시정비 8년 연속 1위 청신호…삼성물산 목표치 올리며 맹추격
현대건설(000720)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 5105억 원을 기록하며 7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지난 일주일 동안 압구정 3구역(5조 5610억 원)과 5구역(1조 4960억 원)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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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31. 오후 5:55
수정2026.05.31. 오후 6:31
압구정5구역 품은 현대건설, 올해도 도시정비 기록 다시 쓴다
현대건설(대표 이한우)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 원을 넘어섰다.올해 초 제시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12조 원 이상의 70%가량을 5개월 만에 채웠다. 지난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도시정비사업 10조 클럽에 가입한 데 이어 올해도 역대 최고치 재경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총회 참석 조합원 1016명 중 599명의 지지표를 얻어 398표를 받은 DL이앤씨를 제쳤다. 기권·무효는 19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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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30 17:40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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