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에도 지방대보다는 인서울 대학을 선호했지만,
지금처럼 "인서울 대학"이 하나의 계급장처럼 인식되던 시대는 아니었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무조건 서울이네요.
과거엔 지방에도 영남대 동아대 부경대 조선대 같은 사학들이 있었죠.
인서울 선호현상이 강화된게 2000년 이후부터인데
요즘은 홍대 숭실대 >>> 부산대 경북대 이더군요.
충남대 전남대 등 다른 지방 거점국립들은 인서울 상명대 정도 수준이구요.
그리고 교대 기피. 서울교대가 동국대 정도 점수, 경인교대가 세종대 점수, 지방교대는 상명대 점수.
육군사관학교는 건국대 점수, 해군 공군 사관학교는 숭실대 점수.
아마 여기 연령대 분들이 보시기엔 놀라 뒤집어질 정도인듯요 ㅋㅋ
그리고 요즘 애들 이대 숙대같은 여대도 많이 기피하네요.
페미 영향이겠죠..
시대 많이 바뀌었네요.
지방에 기업도 젊은 사람도 없으니
저기 죄송한데 서울교대 작년이 빵구였지 올해 외대를 넘어요. 수시는 훨씬 높고요 최근 언론을 보시는게... 게다가 최저완화, 정시 축소로 27때는 경외시 성적으로도 힘들다는게 중론이에요. 경인,지방은 그정도 돠는거 맞아요 ㅇ ㅇ
난 숭실보단 부산갈듯
틀딱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