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들 개원 막는거임ㅋㅋ 치과의사라는 직업특성상 개원이 99%인데 전국에 개원자리는 한정적일수밖에 없음. 결국 애들이 개원을 못하게 막아야 기존의 치협 원로원장들이 병원을 잘해먹고살수있다는거.

신규들이 개원가로 나오는 속도를 늦추기 위한 방책은 수련을 장려하는것임. 그리고 걔들을 만년 페이닥터로 눌러앉게 만드는게 수련시스템임. 즉 개원하려면 진료에서 만능인이 되어야하지만 학교에서는 그런 얘기 절대안해줌ㅋㅋ 결국 수련에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진료능력은 떨어진채로 로컬 나오면 기존 기득권 원장들 밑에서 페이 노예짓하다가 어느정도 진료범위가 넓어졌을때 개원을 하라는게 그들의 주장인데 문제는 이미 신규들이 개원할 자리가 많이 없음. 지도 켜고 찾아봐라 골목골목 치과 꽉차있고 그마저도 매출이 잘안나와서 문닫는 동네 넘침.

학교에서는 현실을 알려주지 않음 씹선비 소리만 하지

한해한해 페닥 월급은 감소하는 추세인데 교정과처럼 메릿 있는 과 아닌이상, 배우는거 없는 수련에 시간 쓰는게 정신나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