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준 전문의9000여명중 전문과목 표기한사람은 424명밖에 없음. 그마저도 사실상 교정만 보는 교정치과제외하면 9000명중 100명도 안됨ㅋㅋㅋ
심지어 통치는 뿌리는데도 고작 3만명치의중 2천명 밖에 안 땄고 정작 전문과목 포기한 사람은 딱1명임 ㅅㅂ ㅋㅋㅋ
전쟁터인 개원가에서 전문과목표방은 사실상100명밖에 없고, 통치 가지라고 뿌려놔도 3만명중 2천명 따는데 이걸 자기가 개원할거면서 인턴레지4년 노예짓하며 얻는 놈들은 병신인증임. 조금이라도 전문과목표기가 이득이라면 개원가 원장들은 당연 표기 할텐데 안하는건 전문과목 표방해도 결국 수련 안한사람처럼 일반치과로 연다는거고, 통치도 귀찮은거 제외 안딸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딴 사람이 저거 밖에 없다는 건 전문의가 ㅈ도 쓸모 없단뜻
대학교수나, 교정과, 페이목적이라면 그나마 이해가능한데 개원목적인데 저거보고도 수련하면 병신
포화직종, 정형외과 현존 전문의 숫자 > 소아치과 전문의 숫자 포화되다보니까 별 .. 레벨이 안맞음.
저것도 전문과목 표방해서 개원한거만 저정도고 실제 전문의 숫자는 너무나 포화되어있다보니까 훨씬 더됨. 개포화직종
교정,소치 아니면 과목 표기하는게 경제적으로 더 손해라서 표기안하는거임.
이게 맞지 외과 써놓으면 충치같은건 안하나보다 할텐데 써놓겠냐
보철 표기하면 틀니만 오고 외과 표기하면 안그래도 뽑기싫은 사랑니만 옴. 치주 표기하면 의사보고 스케일링 직접해달라는 진상들만 옴
포기 - 표기 오타고치면 념글올려준다
홍보효과는 잇지 근데 그 효과보단 진지빨고 외모 말빨 업글하는 게 효과 더 큰데 그걸 생각하더라도 실천은 잘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