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혜 기자 kih@sda.or.kr
- 등록 2020.07.16 11:55:23
복지부 구강정책과 관계자는 “의사와 치과의사는 방향성이 다르다”면서 우려를 일축했다. 의대 정원 확대가 치대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치과의사 수가 장기적으로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알고 있다. 치과의사의 중장기적 수급 추계를 토대로 치대 정원 조정 등이 이뤄질 것”이라며 “의대 정원이 확대됐다고 해서 치대도 확대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http://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28007
보건복지부도 너네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중장기적으로 수급이 포화니까 정원 조정해준다네. 너네 마음이 복지부까지 닿게 더 노력해줘
감사하게 생각하렴. 너넨 정원 조절안되면 의사취급도 못받아서 위신마저도 개떡락이니깐.
그만큼 취약하기 그지없는 직업이지.
ㅇㅇ ㄱㅅ ㅋㅋ 앙개꿀 의사증원 ㅊㅋㅊㅋ
응 교수랑 대학에서 절대 감축 안 시켜줘ㅋㅋ
지금 의사는 교수랑 대학에서 허락해줘서 정원늘리는거같냐ㅋㅋ 교수랑 대학은 정부앞에서 아무소용없어
그래도 포화에 궁지에 몰려 의사면허 구걸하는 것들보단 니들이 낫지
포화돼서 월250받는 치의 알아주네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진짜 과포화야
ㅋㅋㅋㅋㅋ포화아닌척하는거보소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줘도 안 갖는 직업 - dc App
치과위생사 고급과정. 실장이 아가리 털어서 먹고사는 직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