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사인력 확대에 치과의사는 계획 없어”


치과신문구강정책과, 치과의사 중장기적 수급 추계 토대로 조정 ‘우려 일축’


복지부 구강정책과 관계자는 “의사와 치과의사는 방향성이 다르다”면서 우려를 일축했다. 의대 정원 확대가 치대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관계자는 “치과의사 수가 장기적으로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알고 있다. 치과의사의 중장기적 수급 추계를 토대로 치대 정원 조정 등이 이뤄질 것”이라며 “의대 정원이 확대됐다고 해서 치대도 확대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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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도 너네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중장기적으로 수급이 포화니까 정원 조정해준다네.  너네 마음이 복지부까지 닿게 더 노력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