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과는 각 전공이 나뉘어있어 소위 기피과가 존재하여 정해진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일이 허다하지만, 치과는 그 자체가 사실상 단일과이고 매년 750+a명이 고정적으로 배출된다.

2. 치과 분과 중 구강악안면 수술을 담당하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는 미달이 거의 나지않고 치과전문의 중 그 숫자가 가장 많다.

3. 의과는 큰 수술을 할 수 있는 대형병원이 필요하지만 치과는 보통의 치과진료의 경우 대형병원이 필요가 없다. 지방 곳곳에 개인치과가 다 들어서있다.

4. 지역균형 측면에서도 전라도에 가장 많은 치대가 있다. 서울경기3 광주전라4 부산경남1 대구경북1 충청1 강원1

5. 정부 보고서에서도 치과의사 수는 현 상태 유지만해도 이미 포화라고 나와있다.

6. 이미 페이 월250으로 일반직장인에 위화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