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체가 개좆같아서 짜증나고, 환자 아가리 보기도 싫고

교수새끼 잡일 던지는거에 논문쓰고, 거기다 본2-4 성적도 교수새끼가 안하고 귀찮다고 다 던져서 그런것도 체크해야되고

실습하는거까지 봐줘야됨. 거기다 교수 성격은 학생한테는 존나 나긋나긋하게 젠틀한새끼가 던트한테만 개지랄을 함.

월급은 200따리인데, 그것도 대학원 등록해야된다고 한학기 800씩 뜯어가서 빚으로 생활하고 개좆같은 일상.

거기다 의국내에선 병신새끼가 윗년차라고 존나 까대는게 좆같음. 하루 18시간을 내내 붙어있는게 고역임.

이럴려고 면허따고 인턴 좆같은거까지 참았나 자괴감드는차에처

졸린오후에 진료보는데, 씨발 혀도 좆같이 크고 협근은 좆같이 딴딴해서 리트랙션, 시야도 좆같아 죽겠는데

어시도 씨발 개좆같이 못하고있어서 존나 거슬림.

어차피 이새끼 털어봐야 이새끼가 나한테 반항은 못하니까 스트레스 해소라도 해야겠어서 존나게 한딱가리 해줌.

나름 스트레스 개받는 일상에 소소한 재미.



결론: 처신잘하라고. 원내생 개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