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로 명명한 새끼 죽여야 함


'신경파괴술'이 더 정확한 명명임.




신경치료라 하니 죽은 신경을 복원하는 고급 기술같지만


실제로는 이빨을 드릴로 뚫고 그 안에 독한 액체로 신경을 죽이고


존나 흉폭한 바늘로 신경을 마구 찔러서 치아에 가는 영양분을 차단하는 극악무도한 시술이다.


이 신경파괴술을 받으면 결국 10년 내에 말라버린 고목나무처럼 푸석푸석해지고 쉽게 깨짐.


이빨의 물리적인 기능만 사용하기 위해 치아를 좀비로 만들어버린 거나 다름없음.


결국 크라운 해도 발치 후 임플란트 해야 하는 어두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음



차라리 방치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음


진행 안 되도 땡큐고 최근 연구에서는 단식을 통해 치수 신경이 재생되고 


법량질까지 자연 재생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생각보다 자연치유력은 대단하다.


앞으로 치과의새가 '신경치료' 하자고 하면 그 자리에서 귀싸대기 갈기고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