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6일 풀야간에 일욜도 일할수 있으면 존나 하셈.


요즘같은 시대에 그렇게라도 해서 목돈모으면 일단 좋고


그 목적뿐만 아니라


케이스 존나 봐야될 시기임. 어떤 케이스든 간에.


특히 어디어디 불편하네 어쩌네 하는 cc환자도 존나게 보고


레진이든 인레이든 엔도든 뭐든 존나게 보고 내가 한 케이스는 또 어떻게 예후가 나타나는지 경과도 계속 보고


환자하고 랍뽀 쌓는것도 경험하고


뭐든지 존나게 경험하고 실력 쌓을 시기이기때문에 존나게 구르는거 좋다고 생각함.


1년차 주제에 무슨 고년차애들처럼 주5일에 오프 다 챙기고,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이러면 남들수준에서 크게 못벗어남.


케이스?? 병원에 빡세게 나오고 절실한애 한테 심플 수술 케이스라도 주지. 설렁설렁 나오는 애한테 케이스를 왜 줘.


실력쌓으면 그때부터 주5를 챙기든 qol이고 지랄이고 챙기셈.


다른직업도 견습시절에는 진짜 치과의사 주6 풀야간따위는 우습게 생각될정도로 개같이 구르고


거긴 자존심도 밑바닥 치면서 생활함. 돈도 안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