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단 하면서 똥꼬 쳐 빨고


좋은과 들어가고 싶어서 동료 짖밟고


우리때도 다 있었다


되도않는 명함파고 11개 대학 모인다고 정장빼입고 후까시잡고 ㅋㅋㅋ


이게 결국 다 나중에 개원한방을 위한거지


수련 후 교수를 한다? 스펙 적당히 쌓고


xx대학병원 교수출신 개쩌는 원장이니 주변 내가 다 빨아들인다!


이럴꺼 아니겠냐?


평생 교수하면 진짜 소박한 사람임


사실 졸업하면 끼리끼리 노는데


동기나 선후배 누가 개원했는데 어느정도 하고 이런거 조온나 관심 크다


말은 안해도 좆나 서로서로 감시중이라 보면 된다


저새끼 망할줄 알았어 


저새끼 뭔데 잘되 시발


쟨 그냥 그렇네?


내 경험상 학부때 오지게 지랄떨던 썅년들은 대부분 페이로 정착해서


월 넷 1.5 받나? 이러면서 내가 이세상 최고래 ㅋㅋㅋ 왜냐? 본인 QOL 도 챙기거든


이런 자기합리화 뇌내망상을 아무렇지 않게 입밖으로 짖껄이면서 서서히 도태되가고


참고로 개원의도 주5일은 널렸고 주4일 근무 하는애들도 널렸다.


남자새끼들중엔 주로 노친내들이 학부때 남들이 네네~ 나이대접 해주니까


진짜 지들이 좆나 잘난줄알고 서울러쉬 하다 한두번 쳐 말아먹고


어디 경기도 주공아파트 단지앞 상가에서 점빵이나 쳐 하고있고


어떤 놈팽이는 학부때 큰 욕심없어 보였는데


공보의 마치고 시골 어디 시장앞에서 혼자 4~5장 가져가고. 아 매출 아니고 세전 네트다


누구는 예상대로 대형점빵 원장되어있고


결국 공보의 마치고 5~10년 이면 거의 쇼부 난다보면 된다


그때만 되도 좀 되는 애들은 혼테크 없더라도


고가 아파트 등기치고 살면서 포르쉐에 로렉스 차고 살거나


아직도 페이하면서 개원자리 보고있는 상병신 찐따가 되있거나 한다


요즘은 아파트가 너무 올라서 공보의 마치고 5년만에 아파트는 좀 힘들수도?


이래저래 요즘 나오는 애들은 좆나게 불쌍함


통치도 못먹고 교정과도 못남고 집도 순자산 5억 미만이면 


이세상 원망해도 좋다


불과 10년만 빨랐어도 인생 테크가 달랐으니까


결국 씨발 나중에 개원한방인데


학부때 지랄 좆깝싸던 새끼들 한번 잘 봐바라


얍삽한 아첨꾼 새끼들은 대부분 개원 못함 ㅋㅋㅋ


이런 새끼들은 리스크 지는건 절대 안하거든


개원도 좆나 개쩌는 자리 거의 공짜로 줘도 의심하고 안받을 새끼들임


오히려 무던한 애들이 꾸역꾸역 개원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