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졸업한 사람들중에 나같은 생각하는 사람 많을껄?
졸업하니까 귀찮아서 상대 안하는거지 마주치면 벽돌로 찍어버리고 싶었던 교수 레지들 많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한참 전에 졸업을 했지만 정말 힘을 싣고 싶네요.
죽이고 싶은 새끼들 있지 (끄덕끄덕)
그렇긴하지 근데 학교 밖에 나오면 더 큰 세상이 있고 굳이 학교를 뒤엎어서 뭐하게
후배들 불쌍해서. 부조리는 좀 끊어야지
너 친동생이나 자식이 지금 예과생이라고 생각해봐라
선배들이 학교에 있는 교수들 병신들이고 레지던트들은 진따들이 되는거구 교정,소치 빼곤 필요없다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냥 졸업하고 나오라고 얘기해주잖어 왜 스트레스를 받어 어차피 곧 떠나면 다시 안돌아갈건데....
ㄹㅇ 시발 ㅋㅋㅋㅋ
그 후원은 너한테 니 월급도 아니고 월급의 일부겠지 근데 그걸 찌르는 사람은? 졸업 못하게 될수도 있고 인생을 거는건데? 니가 하는거 아니라 니 후배 그것도 학생들이 하는걸 가만히 보고 싶다고? ㅋㅋㅋ 역시 기득권이 이야기하는건 참 여유롭고 편해 그지?
니같은 새끼들 때문에 이 동네 문화가 안 바뀌는거다 병신아. 그냥 직접 몸 던져 바꿀 마음 없으면 제발 뒤돌아보지 말고 떠나라 그게 차라리 덜 찐따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한참 전에 졸업을 했지만 정말 힘을 싣고 싶네요.
죽이고 싶은 새끼들 있지 (끄덕끄덕)
그렇긴하지 근데 학교 밖에 나오면 더 큰 세상이 있고 굳이 학교를 뒤엎어서 뭐하게
후배들 불쌍해서. 부조리는 좀 끊어야지
너 친동생이나 자식이 지금 예과생이라고 생각해봐라
선배들이 학교에 있는 교수들 병신들이고 레지던트들은 진따들이 되는거구 교정,소치 빼곤 필요없다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냥 졸업하고 나오라고 얘기해주잖어 왜 스트레스를 받어 어차피 곧 떠나면 다시 안돌아갈건데....
ㄹㅇ 시발 ㅋㅋㅋㅋ
그 후원은 너한테 니 월급도 아니고 월급의 일부겠지 근데 그걸 찌르는 사람은? 졸업 못하게 될수도 있고 인생을 거는건데? 니가 하는거 아니라 니 후배 그것도 학생들이 하는걸 가만히 보고 싶다고? ㅋㅋㅋ 역시 기득권이 이야기하는건 참 여유롭고 편해 그지?
니같은 새끼들 때문에 이 동네 문화가 안 바뀌는거다 병신아. 그냥 직접 몸 던져 바꿀 마음 없으면 제발 뒤돌아보지 말고 떠나라 그게 차라리 덜 찐따같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