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부 - 인싸많음. 하도 바글바글해서 다양한 부류가있다. 대충 크게 떨어지지는 않음.
남자는 외모 평균 이상인 애들이 많음( 치대 표준에서) 매니저는 케바케
야구부 - 돼지배출 동아리. 이유는 모름. 돼지. 고릴라 등 동물원
떡대 커서 여자들이 싫어하는데 자기는 귀여운 테디베어인줄 알고 카톡에서 라이언에 감정이입하는 부류.
대충 찐따들 많음
농구부 - 키커서 왠만하면 먹고 들어감. 50%확률로 멸치. 야구부와 정반대
학교다닐땐 그저그래도 밖에나가면 먹히는 타입
그외 운동 동아리 - (술많이마신다고 소문난곳이 아니라면) 정상인 집합소. 하지만 소수라서 학교생활에 도움 안됨.
오케스트라 - 전통이 유난히 깊어서 꼰대가 많음. 조용한 애들과 술좋아하는 애들이 반반 모여 오묘하다.  
기수별로 분위기가 크게 차이남. 클래식 악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굳이.
밴드 동아리 - 성질 괴팍한 교수가 꼭 ob로있음. Ob들도 특이한 부류가 많은데 끈끈함.
여자들은 예쁜경우 많은데. 남자들은 다 안경끼고 키작은데 악기만 열심히 한다.,. 유난히 cc가 안생기는 동아리에 속함ㅋㅋㅋ
지르는 노래 좋아하는 남자보컬은 꼭 음치인 특이한 곳.
기타동아리 - 은근 인싸동아리. 벤드동아리의 오타쿠 면모와 다른 대중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음악 좋아하면 차라리 여기 들어가는게 낫다.
춤동아리 - 나름 치대의 아이돌.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웃음거리가 되거나 인기가 많거나 둘중하나.
고등학교나 중학교때 공부하느라 춤을 동경했던 애들이 많이 들어가는듯.
전치제 등 축제때 공연하는데 솔직히 신입생 여자들이나 주목받지 남자들은 크게 관심 없음.
그외 음악동아리 - 들어가느니 못함.
게임동아리 - 술쳐먹고 돼지가 될 운명. 돼지우리.
봉사동아리 - 은근 진정한 인싸동아리. 스펙챙긴다는 애들이 들어오다보니 들어가서 나쁠거없다.
하지만 은은한 활동으로 크게 인맥에 도움이 되는지는 불투명
봉사 후에 술은 많이먹는다 등산후 술마시는 느낌으로..
기본적으로 치대는 인맥과 술동아리로 내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을 택하는게 1순위다.
근데 초면에 성격을 어떻게아냐 .
그냥 4학년 선배들의 배가 나와있고 늙었다면 거기는 피해라. 정반대로 몸만든 선배가 있는 동아리는 너도 그럴수있다는 뜻임.
뭔가 새로운 활동이 하고싶다면 밖에서 학원다니는게 현명함. 예시로 베이스가 배우고싶다면 베이스 치는 노예가 되지말고 음악학원을 다녀라.



댓글로 부들댈건 알고있었다
야구부 돼지들 밴드부 찐따들 쉿.
평균적으로 그렇다는거지 지네들 학교 예외 가져와서 아닌데?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