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바꿔서 페이닥터한테 환자 할당량 직접 영업뛰어 데려오라는 미친 원장새끼가 있겠냐?


그냥 대놓고 교육을 빙자한 앵벌이가 맞음


일가친척에 지인에 차비 대주고 밥사주고 진료비 대주고


이거 전수조사해서


환자 유인행위로 엄벌 떼려야 하는게 맞는거야


나라도 개판이고 교육 시스템도 개판이니 유야무야 하는거지


치과병원에 환자가 안와서 점수를 못채우면


학생이 유급 쳐 당해야하는게 맞는거냐?


이러면서 권위가 생기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