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다


나 원내생때는 보철 케이스가 젤 ㅈ같앴다



스텝별로 담당 레지던트가 와서 검사하는데


개새끼 자기 외래 환자 진료 본다고 진짜 임프레션 하나 검사받는데 한두시간은 기본



크라운 하나 하는데 토탈 4-5번 와야하는데


케이스 셀렉션 & 모델 임프레션 - 이니셜 프렙 - 파이널 프렙 - 이니셜 세팅 - 파이널 세팅


진짜 별 ㅈ같은게 올때마다 검사는 제때안해주고


환자는 환자대로 힘들어하고 




나는 당연히 면허 없는 학생이라 을 of 을인데 짜증나고


레지던트새끼가 그렇다고 잘하는새끼냐? 그것도 아니야 


그냥 병신으로 유명한새낀데 그런새끼가 뭘 가르친답시고 하는거 보니 빡치고



진짜 그당시에는 면허따고 길에서 만나면 죽여버리고싶었는데


끝나고는 더러운새끼 쳐다도 보기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