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잡치 출신이고  저 말의 맹점이 상위권 자체가 애초에 수련생각이 있어서 학점을 챙기는게있고, 거기서도 교정소치 가고 싶어서도 학점 챙기고,인서울 수련 하고싶어서 성적 챙기는 애들 많다.

마치 학점이 높은 우월한 사람들? 은 수련이 맞다 생각하니까 그게 맞지않냐 이런 논리같은데 ㅋㅋ 다같이 국시실 앉혀 놓고 우르르 공부시키니까 gp,공보의 지망생들한테 국시점수로 개쳐맞는 학점충들도 많더만 우월한 사람들 맞노?ㅋㅋㅋㅋ

그냥 애초에 수련생각이 없는애들은 학점잘 안챙기는 애들이 절반이다.걔들 다제끼면 거의 5등급부터 시작아님?? ㅋㅋ

딱깨놓고 물어보자. 의대도 아니고 장학금을 탈만큼 성적이 넘사인것도 아니면서 3점 중후반을 아득바득 받는이유가 치의학적 지식을 진심으로 넓히고 싶어서인가?? 그럴거면 학부때부터 세미나를 듣는게 더 낫다생각하고 수련을 염두에 두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생각함 선택은 본4겨울에 하긴하지만..

그냥 짧게말하면 수련에 대한 생각(확고한 생각일수도 있고 혹시모르니 잘받아놓자 마인드 포함)이 있기때문에 평균적으로 학점이 높고 이 애들이 수련을 거의다 남는거지 학점이 높은 우월한 종족들이 본4되서야 갑자기 수련이 정답이야! 하고 남는게 아니란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