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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 존나 케바케인건 맞는데
확률적으로 봤을때 치과가 개원에 유리한 부분이 좀 있다.
일단 개원하려는 사람 캐릭터가 중요함.
어느정도 사업적 감각도 있고 사람 대하는데 능하고 실력도 있어야함.
이런경우는 치과개원의가 의대보통과 개원의보다 잘 버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않은 캐릭터의 경우 평균 이하가 되는 경우가 많음. 이 두 케이스의 갭 차이가 크기때문에 개원의도 각자 생각하는게 존나 다름.

의과는 미용쪽이나 인기과 제외하고는 개원했을때 대박(월매출 1억이상)인 경우는 드뭄. 하지만 의사 캐릭터가 개원성패에 큰 영향을 주진 않음. 치과보다도 입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여짐. 그리고 상대적으로 치과에 비해 경비가 적고 인건비도 간조쓰기때문에 낮은편임. 구인도 비교적 쉬운 편.

결론적으로 본인 캐릭터에 따라서 좋은 대학, 과가 다르고 그에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위에서 말한 사업적 감각, 사람대하는 능력, 실력(손, 임상)이 있는 경우는 치과가 가성비가 좋음. 그 외엔 의과가 나음.

근데 주변에 돈 잘버는 개원의들은 의치한이고 뭐고 안싸우고 서로 좋은거 좋은술 먹고 서로 잘 지냄.
찌질이 원장들만 맨날 주변 원장들 욕하고 사회에 불만많고 타 직종 흠집내기에 여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