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학생때 교수님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전공의 되고 나니까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방금도 기공실 바닥에 알지네이트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교수님은 커녕 레지들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출석부를때도 큰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진료실에서도 교수님들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월 250 레지던트 노예"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 같다.
지금이 니인생 황금기니까 잘 보내라
"후우...나란녀석, 대한민국 예비 전문의로서 이 대한민국을 빛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인물중 하나이지 큭큭"
병신이누
ㅋㅋㅋㅋ 패러디 죽이네
노예주제에 품위는 ㅋㅋㅋㅋㅋㅋㅋ 지랄병났나
드디어 정병왔노.
너가 승리자다..
ㅄ
ㅋㅋㅋㅋㅋ 이 새끼 연대치대 나온 치갤 정신병자 그 새끼임 맨날 혼자서 연세대가 최고다!!! 이 지랄하고 전문의가 최고다!!! 이 지랄하다가 다수의 치갤러들한테 뚜까맞고 나가뒤진줄 알았는데 아이피 바꿔서 혼자 추천수 올리고있네 ㅋㅋㅋㅋㅋ 병신
참고로 이 새끼 연치 출신이고 올해 소아치과 레지던트 지원 예정자라는 것만 알아둬라 ㅋㅋㅋㅋㅋㅋ
이 새끼 하는짓이 너무 병신이라 전국 치과대학 병원이며 학생들한테 소문 다 났음ㅋㅋㅋㅋㅋㅋ 레전드급임
ㄴ 자세히 모르는데 니가 더 이상해 혼자 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