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 없는 사람 치대가면 고생함?
원서 기간에는 옯에서 한의대 좋은 면만 보고 간 것도 있고, 내가 손재주 없고 허리 약간 안 좋은 편이라 치대는 안되겠다 싶어서 한의대랑 의대 썼다가
한의대만 붙었음.
막상 다니고 고작 2주차 수업 들었는데
한자 존나 배우는 것도 그렇고, 수능에서 수학 97점 맞은 아쉬움에 원서질 실패한 아쉬움 등 등 여러 이유로 반수하려고 함.
또 한의대에 비해 치대가 훨씬 좋아보이는 것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본인이 손재주 없는데 치대간 사람 있음? 치과의사 분들은 여기 안 계신가요?
고생하는건 팩트
예2인데 2년만 기다리면 내가 직접해보고 알려줌
예2면 아는 선배도 없음? 선배한테 물어보고 알려주세요 ㅠㅠ
대면을 한적없어서 ㅠ 아는동기도 없땅
다들 먹고살려고 하면 어찌저찌 하는데 고생은 하지
고생은 좀 해도 치료할만큼 되는 손을 만들어준다는게 학계정설
그 많은 누적된 표본중에 손 ㅂㅅ 인애 없었겟냐?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하다보면 어떻게든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