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에 26번치아가 갑자기 밥먹다 깨져서 동네 새로생긴 치과를 갔는데 그게
충치때문에 깨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첨엔 1/3 정도 깨져서 그냥 인.온레이나
크라운만 씌우면 될줄알았는데 충치 파시다가 하는말씀이 신경하고 충치제거후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신경치료를 해야될것 같다고 해서 결국 신경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꼭 신경치료밖에 답이 없나요? 찬거 뜨거운거 씹을때 등 시리거나 어떠한 통증도 없었고 신경도
감염이 안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단지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로 바로 신경치료부터 권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다른 병원들 2~3군데 더 들러서 검진받아볼걸 하는 아쉬움이 좀 남네요. ㅠㅜ
선생님들의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
의사말대로 신경과 가깝다고하면 신경치료 하는게 맞음 뭐 신경치료안하고 씌우는것도 가능하긴한데 그러면 치료후 통증이나 안좋은 느낌 올수있다고 들엇음
저랑 상황이 똑같으시네요 같은 위치에 치아 파절 조금 되어있다고 설명 별로 못들었는데도 신경치료를 해버리더라구요...
신경치료 하는게 좋음, 신경치료도 일부만 절단하는게 있고 전부 절제하는게 있는데, 절단으로 끝날거 괜히 나뒀다가 오염 심각하게되면 신경절제술로 넘어갈수도 있는데 그게 더 최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