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순수예과생 치갤럼들이 가장싫어한다는 치전에대한 질문으로 심려를끼친점 미안하게됐다
내가아는바 서울대치전원이 1차합에서 2배수로 합격자들 거르는걸로 알고있는데 지원자수가 갈수록 적어져서 이번에 딱 2배수만큼밖에 지원을안했고 하는수없이 1차에서 1.5배수로 걸러서 정원을 채웠다던데
치전 인식이 언제부터 이렇게 안좋아진거? 물론 의전있던시절에 서울대치전이 미달난것도 알고있지만 지금은 의전이없어도 지원자수가 바닥을 설설기는정도같은데
주변에도 중앙대졸업하고 작년에 뒤늦게 전향해서 영어나 자소서 mdeet 짤막하게 준비한뒤에 하반기쯤 서울대치전 붙고 올해 입학했다는 말도들리고
대략 10여년전에 비하면 입학문턱이나 합격자들수준이 낮아지고있는건 확실해보이는데 전남이나 부산대치전도 비슷한가?
아니면 들어가기만 수월해진것뿐이이지 앞으로의 치전상황이나 동향은 괜찮은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