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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잘벌고 잘 먹고사는 취새다


예비 치새들 좀 있는 걸로 아는데 현실 말해준다. 돈 버는건 니 알아서들 하고 진료볼때 현실.



내 병원 입지가 절묘해서


거지들이랑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동시에 온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애나 어른이나 대화하기가 존나 편하다. 최소한 말은 안끊음. 내가 설명하면 끝까지 듣고 이해하려 노력한 후 이해 안되거나 의문인 점을 되물음.


이러니까 대화가 가능. 지능이 되니 설명하기도 편함.


본인의 잘못이나 문제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수정법이나 해결법을 도모함. 이 모든 과정이 건설적.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희한하게 이빨도 존나 일반적. 뭐 존나 희한한게 없고 그냥 흔한 일반적인 형태.


치료과정도 본인이 참을수 있는건 참고 감내할건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함.


항상 단계별로 서로 힘든거 이해하고 감사인사하고 지극히 상식적이고 건전함.





거지들.


이것들은 높은 확률로 인두껍을 쓴 짐승들임.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복음듣고 위로와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종교시설을 찾아야지 난 교주아니라 그냥 느낀대로 말함.


나이가 많고 적고가 아무 상관이 없다.



말을 하면 듣지 않는건 기본. 들어도 이해하기 힘들어할 지능 주제에 듣지를 않으니 개노답


이 새끼들 특 : 그냥 지가 듣고 싶은 얘길 할때까지 계속 묻고 또물음. 


예를 들면 충치도 심하고 근단 염증도 잡혀서 이거 신경치료하고 씌우세요 했다 치자. 존나 흔한 경우지.


근데 이 새끼들은 "아프지도 않은데 그냥 때우면 안돼요?" <-이게 보통 1차 질문


그럼 이걸 그냥 때우면 안돼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



듣는둥 마는둥 하다가 이제 "그냥 놔뒀다 아프면 그때 치료하면 안돼요?" 라고 물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문제점 부작용들을 천천히 알아듣게 설명해 줌.


한 10분 정도 열심히 알려주면 다시 되물음 "몇달만 있다 그때 치료할 껀데 그냥 놔두면 안돼요?" ㅇㅈㄹ


ㅋㅋㅋㅋ 아니 다 설명해 드렸잖아요?


"네 근데 몇달 있다 해야될 거 같아서요" (이거 아프면 그때 하겠다는 말임.)


"몇달 후를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괜찮을거 같다고 했는데 당장 다음주에 아프면...? 어떡하실라고요"


"저야 모르죠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죠."



뭐 대화가 이렇게 흘러감. ㅋㅋㅋ


요새는 


나는 현상태를 진단하고 치료법을 설명해 주는 사람이지 예언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그건 신만 안다고 대답해주고 더이상 말 섞음.



이게 존나 순화한 거고 이것보다 훨씬 더 좆같은 색기들도 많다.


심지어


"괜찮을 거라고 말해 줘요" 라는 미친놈도 있었음.



또 니들 알아듣기 쉬우라고 충치 예를 들었지만 임플 덴쳐 교정 케이스로 가면 안그래도 설명할거 존나 많은데 


중간중간 계속 말끊고 지 하고싶은 소리만 하고 ㅋㅋㅋㅋ 돌아버림




이 새기들 또다른 특징이 피해의식이 개쩔어.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의심의 눈초리가 가득 ㅋㅋㅋ


구력이 좀 되다 보니 이제 말 딱 세마디 해보면 이새기가 나한테 치료를 받을 새긴지 안받을 새긴지 바로 촉이 오는데


안 받을 새기라도 딴데가서라도 치료 잘 받으라고 상세히 설명해 준다 나는. 최대한 알아들을 때까지.


근데 이게 늘 존나 회의감 드는게 내가 존탱 입아프게 설명해 주고 있으면


갑자기 말 끊고 하는 소리가 "저 돈 없어요"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ㅅ발 니보고 계좌 까랬냐? ㅋㅋㅋㅋㅋ니가 돈이 있건말건 나랑 무슨 상관인뎈ㅋㅋㅋㅋㅋ



암튼 이런 새기들은 대부분 돌려 보내는 편인데


가끔 치료받겠다는 넘들이 있어. 할수없지 뭐. 진료거부를 할순 없으니 해 주는데


이런 새기들 엔도하잖아? ㅆ발 근관이 정상적으로 뻗은게 하나도 없어 와 진짜 개신기함


임플 심잖아? 존나 희한한데 갑자기 혈관 터치고 플랩 덜렁덜렁 골상태가 물부어논 모래처럼 푹푹 ㅋㅋㅋ


발치하잖아? ㅆ발 루트가 뼈에 개좃같이 엉겨붙어서 떨어지질 않음 ㅋㅋㅋㅋㅋ물론 지혈도 잘 안돼고 밤새 피를 한바가지를 쏟았다며 다음날 씩씩거리고 쳐들어오는 건 덤.


아가리 딱 벌려보면 치과 오기전에 어디가서 국밥을 쳐먹었는지 이빨새 찌꺼기 덕지덕지하고 이상태로 이도 안닦고 아가리 벌리는 패기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ㅆ발 암만 없이 살아도 치약이 비싸서 못삼?


그런 새기들이 어떻게 된게 폰은 죄다 아이폰 아님 갤노트 최신형이여 ㅋㅋㅋ


귀가 찢어질 듯한 음량으로 절대 진동 전환 절대 안하고 그대로 진료실에 임영웅 히어로 울려 퍼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예의나 배려 이딴건 개밥그릇에 말아서 다 쳐먹은 새기들임.




프렙하자나? 이런 새기들은 무슨 혓바닥이 주먹이야


와 진짜 살이 찌다찌다 혀가 돼지같이 살찐 새기들이 이렇게 많다는 거 처음 알음.


그 혀가 힘도 존나 쎄요. 제발 물좀 삼키지 말라 그래도 아주 그냥 얼마나 맛있게 쳐 삼켜 먹어대는지 난 핸드피스에서 꿀물 나오는지 확인해 봤다니까??



아 그리고 이런 새기들 50대 이후론 어디서 복대공구를 쳐 하는지 죄다 챔피언벨트들을 차고 와서


몸뚱이 두배는 되는 허리에 복대차고 체어 눕히면 "으악 으악 악악 윽엑윽" ㅇㅈㄹ 해댐.


와 ㅆ발 초고도 비만으로 척추가 뿌셔질라 그래도 살은 안빼는 종족들 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저런 새기들이 나랑 똑같이 투표권 1장이라는 게 존나 현타옴.



그리고 이 새기들은 


"온가족 모두 여기서 치료받을래요~헤헤~나님 vip?" ㅇㅈㄹ 하면서 지 새끼들 데꾸 오는데


아니 슈발 13살짜리가 이빨이 성한게 없으면 뭐 어쩌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 지새끼 이빨 개씹창이 나고 있는데


"싸게 안아프게만 해줘용~" ㅇㅈㄹ


아 제발 나한테 진료 안받아도 되니깐 애 이빨관리좀 잘해주라고 이게 뭐냐고 큰일났다고 해도


"얘가 말을 통 안들어 먹어서~ 길동아!! 들었지? 이빨 잘 닦아야 돼!!!??호오홍호오오오호ㅗ호" ㅇㅈㄹ 떨고 자빠짐



나같음 ㅆ발 존나 자책하느라 눈물이 나겠는데 ㅋ 이게 같은 조선의 동시대에 사는 인간인지 의문이 든다




오늘도 좃같은 새기 하나 보고 기분 그지같아서 좀 써봄


이제 돈도 좀 모아놨는데 걍 때려치고 한 10년 푹 쉬고 싶다 좃같아서 못해먹겠다...는 생각을 매일 함.




병원 잘되면 아무 고민 없을거 같지?


멘탈 잡기 더 힘들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