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끝나고 마지막으로 치과간게 7~8년 전인데 여태 자기전에 하루 한번만 양치함. 가끔 한달에 서너번정도는 피곤할때 안하고 잘때도 있었고.

최근에 앞니 치아 사이가 약간 변색된거 보고 충치생겼나 식겁해서 오늘 병원 가봤는데 다행히 착색이랑 치석이라길래 스케일링 받고 충치는 확인해보니까 어금니쪽에 3개 있었음.

하나는 내가봤을때도 좀 심해보였고 나머지 두개는 범위가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아서 굳이 치료해야되나 싶을정도였는데 3개 다 레진만 하면 된다고 편한날에 예약 해달라는데 이정도면 기분좋게 개당 10해서 30내고와도 되냐?

주식으로 용돈벌면서 생활비 자급자족하는 학식인데 최근에 루이비통 지갑사서 이번달은 좀 아끼려했는데 최대한 빨리 치료받는게 좋겠지? 한달 뒤에 받는건 에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