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비로 100만원은 낼 수 있을 것 같음.
좋은 치과 찾기 너무 힘드네.
과잉진료는 물론 과소진료도 문제임.
나이많은 의사들은 치료를 개차반으로 대충하는 경우도 많고....
어려서 치아관리를 안했어서 나이먹으니 치열하게 관리해도 힘드네... 치아야말로 업보임
좋은 치과 찾기 너무 힘드네.
과잉진료는 물론 과소진료도 문제임.
나이많은 의사들은 치료를 개차반으로 대충하는 경우도 많고....
어려서 치아관리를 안했어서 나이먹으니 치열하게 관리해도 힘드네... 치아야말로 업보임
관리잘해서 안가는게 제일좋지
아니 믿고 맏길 치과를 찾는다는것 부터가 니가 비정상으로 선동당했다는거임. 니가 의사냐? 과잉진료인지 과소진료인지 평가하게
그리고 너는 그런 마음에 드는 치과 평생 못찾음. 백날 찾아봐라 너를 만족시킬 치과가 있을지. 설령 찾았다고 해도 니 착각이고 그 치과에서 정신승리 하는거임. 왜냐? 너는 의심 한가득인데 사실 모든 치의들의 진료법은 똑같거든. 차이나는것 같지만 다 정해진 매뉴얼대로 하는거고 단지 환자들이 이 치과는 잘할꺼야 저치과는 못할꺼야 착각하는거지
그 마인드론 죽을때까지 찾아도 못 찾음. 내가 장담함. 니 그 의심 한가득한 마인드를 고쳐먹기 전까진 대한민국의 모든 치과가 다 비정상으로 보일꺼임. 왜냐? 비정상인은 자기가 정상이고 남이 다 비정상인걸로 생각함. 원래 그럼.
그리고 적당히 친절하고 환자 잘 구슬리는 백여우같은 치과의사한테 만족해 여기다! 여기가 내가 찾던곳이야 하면서 다른치과갔어도 받을 똑같은 진료를 받으면서 만족해하겠지. 사실상 다 똑같은 진료였은데도 드디어 제대로된 진료받았다며 착각하면서.
한동네서 오래 버틴 치과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