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처음알았음
병원 갔는데 처음보는 쌩뚱맞은사람이 아~ 해보라고 해서 하라는데로 했는데 존나 빤히쳐다보면서 종이에 슥슥 뭐 그리고 숫자써가고 치아쌤플같은거 대보고 체크 슥슥하더니 끝났다고 하더라
데스크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기공사라고 하더라
치위생사는 아는데 기공사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크라운같은 가치(?)만드는거는 치과의사 영역이 아닌거냐?
아니면 치과의사가 직접하면 가성비 ㅎㅌㅊ라서 걍 기공사 출장불러서 쓰는거냐?
아니면 치과의사가 ㄹㅇ 정성을 다하는거냐
나 하나때문에 기공사 부른거면 ㄹㅇ 감동이다
나밖에 없었는데...
병원 갔는데 처음보는 쌩뚱맞은사람이 아~ 해보라고 해서 하라는데로 했는데 존나 빤히쳐다보면서 종이에 슥슥 뭐 그리고 숫자써가고 치아쌤플같은거 대보고 체크 슥슥하더니 끝났다고 하더라
데스크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기공사라고 하더라
치위생사는 아는데 기공사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크라운같은 가치(?)만드는거는 치과의사 영역이 아닌거냐?
아니면 치과의사가 직접하면 가성비 ㅎㅌㅊ라서 걍 기공사 출장불러서 쓰는거냐?
아니면 치과의사가 ㄹㅇ 정성을 다하는거냐
나 하나때문에 기공사 부른거면 ㄹㅇ 감동이다
나밖에 없었는데...
보철은 원래 기공사쌤들이만드는데? 치과의사는 본뜨고 어떻게 만들어달라하고 하는거임
원래 크라운 브릿지 같은건 기공소에 외주맡기는거 ㅇㅇ 치새 환자보느라 바쁜데 언제 크라운 깎고 있겠냐
원내 기공소있으면 바로 눈으로 보고 수정할거라던가 쉐이드 바로 파악할수있어서 기공물 퀄리티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