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업과 전통적인 자영업이 지고다시 개발자 우대하고 가상현실 재택근무 디지털 업무로 산업구조가 턴어라운드 중임사람이없어서 서로 모셔가는걸로수요 공급이 턴어라운드됌의대는 가도 치대 한의대는 절대가지마
대기업 공채가 다 사라졌는데, 뭐 80년대처럼 설대 졸업식에 대기업 버스라도 찾아와서 데려간다냐?
IT개발자는 사람 부족하다 구인공고 대부분이 IT개발자임
설공 연치 동시 합격자 5명중 연치 등록자 0명 ㅋㅋ
시대적 흐름임
애초에 투과목을 했다는거 자체가 의치갈생각이 없다는거니까 당연한거아니노? 설공 순천향 비교해도 9대0임 심지어 연의 카의버리고 설공간애도 3명이나있고
치과의사 월 250만원벌고 설공출신 월 2000이상은 땡기는데 비교가되냐;
애초에투하는 ㅅㄲ들은 대깨설이라 어쩔수없음
지방애들이 보통 지보다 공부못하는 애들이 지역인재로 의대가는 꼴을 많이 봐서 서울대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