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탄이 념글 갔더라? 추천 왜하는진 모르겠지만 공감의 의미로 알겠다
치새질 하다보면 ㅈ같은거 볼일 천진데 내가 푼건 그 백만분의 일도 안되니깐 예비치새들은 긴장 빡 해라
인간이 얼마나 하등하고 사람 대하는 일이 얼마나 개ㅈ같은 일인지 니들은 아직 상상도 못함
특히 예비치새 니들은 지금 다 존나 온실속 화초야 그래도 중3고3대6 or 대8년 대가리수준 비슷한 애들끼리 모여서 산게 10년이 넘었지?
심지어 니들은 군대를 가도 훈련소도 다 똑같은 애들끼리 가고 공보리 가도 동료들 다 의새고 군대도 마찬가지고
설대냐 조대냐 차이 정도지 고만고만한 상위 클래스에 서로 아가리 털면 대화가 가능한 애들끼리 지냈는데 그 안에서도 힘드니 좃같니 하고 살았을거 아냐?
니들 사회에 딱 던져지는 순간 씨발 열대우림 위성사진밖에 없는 아마존에 너 혼자 던져지고 알아서 살아 겨나와라 생존게임 시작이라고 보면됨.
나이 쳐먹고 새파란 니들한테 원장님 선생님 하고 굽신대는 거의 모든 새끼들이 니 벗겨 먹으려는 ㅆ새끼들이고
환자들이라고 별로 다르지 않음.
16번 임플이나 엔도 크라운 하나 했다 치자
인제 그쪽이 뭐가 아프거나 시큰거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있거나 먼가 까리하거나 아픈거 같기도 하고 안아픈거 같기도 하자나?
그거 전부 16 잘못해서 그런거임 ㅇㅇ
16 엔도크라운 하고 보냈는데 3~4년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갑자기 찾아와서 치료가 잘못됐다고 지랄떨어서 진정시키고 아가리 벌려 보면 17 작살나 있는 경우 좃나 흔함.
물론 개빡치지만 환자에겐 부드럽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설명해 줘야 됨.
하하하 너님이 오해하셔서 그렇습니다.^^ 사실은 17이 문제입니다^^
그래 여기까진 참고 할수 있거든? 근데 다음 대답이 뭘거 같음?
"호호호 제가 오해했네요 죄송해요~" <-이거일까?
"???????어???? 아닌데???? 전에 치료한 그게 아픈거 맞는데????? 그거 치료하고난 뒤부터 계속 불편했단 말이에욧!!!!아 죽겠네 진짜" <-이거일 거 같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새끼들 볼때마다 마인드컨트롤 할라면 다크아칸도 마나 30분 채워야 됨
하루는 내가 한창 환자보고 있는데 신환이 왔대 씨씨는 인레이가 떨어졌다더라 사진도 안찍겠대.
흔히 있는 일이지 변형이나 세컨더리 없음 걍 다시 붙여주고 빨리 보내는게 상책인 경우지.
그래서 인레이 기공실 보내서(나 잘되는 병원이라 원내 기공실 있음) 세멘 제거해 놓으라고 시켜놓고 한 20~30분쯤 있다 앉혀서 봤어. 근데 앉을때부터 표정이 씹창나 있네? 알게 뭐야 바빠 죽겠는데 빨리 붙여주고 보내고 예약환자 봐야지. 무시하고 시적해 봤는데 변형이라 들어가지도 않네?
"아줌마 이거 씹으신 모양인데요? 안 맞아요. 껴 드릴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자 이제 예상되지? 발광타임 스타또.
"이거 내가 빠진 고대로 가져온 건데 왜 안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론 뭐 서로 삿대질하고 지랄쇼 끝에 내가 경찰불러서 끌어냄.
참 니들 개원할라면 경찰도 편한 마음으로 부를줄 알아야 됨.
나 한때 지구대 경찰들이 나 알던 시절도 있음. 하도 불러대서 ㅋㅋㅋㅋㅋ 개씹창 미친 싸이코새끼 하나 걸려서 일주일에 한두번씩 부르다 보니까
이제 내가 부르면 "그분 또 오셨어요?" 이러고 출동해서 쫓아내주던 그시절.ㅋ
돈 깎을려고 안달난 넘들은 이제 귀엽고
돈 안주고 버텨서 돈 내라 그러면 "이 병원은 왜이렇게 돈돈거려??!!! 내가 그돈 띠어먹을까봐 그래??!!!!" 이런 병신새끼들 분기별 한마리씩 등장 ㅋㅋ
조까튼 동네면 한달에 한마리 등장 ㅇㅇ
보험사 치료확인서 상병코드 찍히는거 2만원 내라 그러면 이거 돈받는다고 지랄병 떠는 색기들 상반기 하반기 한마리씩 있음
무사히 넘겨도 1년에 한마리는 환불충 등장.
거기에 소소하게
"땜빵만 해줘봐요"
"치료만 해줘요"
"조카가 치과의산데~"
"우리애가 너무 무서워 하니 잘 달래가며 해주세요" ->유치발치 하나 하려고 이쁜말 되도 않는 얼렐레 아이고 이뻐 아이고 착해라 아이고 잘할 수 있지? 그래그래 이뻐이뻐 착해착해 우리 민지 씩씩하게 해야지?? 옆에 엄마 있네~ 하나도 무서운거 아니에요~아프면 안할께~ 20분동안 이거 대사치다 목에서 쉰내남 피맛남.
전에 어떤 ㅈ도 모르는 색기가 리플에다가 페이 맡이라고 써놨던데
울병원에 페이가 없을거 같냐?ㅋ
씨발 무슨 치까의원이 페닥 맡겨놓고 홍보만 존나 하면 알아서 편의점 피시방처럼 돌아갈거 같음?? 그딴 수준 리플 달지마 ㅂㅅ아
치까는 어지간한 초대형 아니면 적어도 100평급까지는 대표원장도 같이 똥밭 구르는 거야 ㅋ 뭔 ㅅㅂ 좃도 아무것도 모르는 색기가 상상으로 리플달고 지랄이야 같잖게 ㅋ
그런 능력이면 치까를 왜하세요 기업 오너해서 상장기업 차리세요 각 분야 능력자들 앉혀서 잘 돌리면 나도 회장 개꿀 ㅇㅇ
최소한 나보단 잘 벌면서 그딴 소릴 지껄이든지.
븅신.
사회에서 온갖 개짓거리 하고 치새들 대표로 욕쳐먹이는 미꾸라지 새끼들 나도 예전엔 욕했는데 이제 이해가 간다
내가 ㅅ발 무슨 홍익인간이라고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함? 그냥 배운게 이짓이니까 어쩔수 없이 이ㅈㄹ해서 먹고 사는거지
그러고 보면 일반 자영업 하는 사장들은 레알 존나 씹존경 우주보살 그리스도급임. 와 ㅅㅂ 가끔 식당이나 뭐 가게같은데 갈때마다 존나 존경하게 되는게
한테이블 만원 2만원 받고(심지어 그중 10프로는 세금) 그러고 꾸려 나가는 거 레알 신의 능력임. 저 사람들 치까했으면 난 이미 망했다 ㅇㅇ뭐 이런 생각 가끔 듬
오늘은 여기까지
반응 좋음 3탄 간다
물론 내가 시간이 나면.
아재 힘내소 ㅋㅋㅋ 그래도 식당같은 자영업보단 병신들 오는 빈도 적을거아뇨. 식당 자영업하면 그릇 바닥까지 쓱싹 다처먹고 맛없다고 환불 지릴염병하다가 그릇깨고 나가는 새끼들 1달에 다섯은 옵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 ㅈㄴ웃기게 하네
글쓴이 실제 말투는 어떨까
필력 지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이짓거리 하다보니까 자영업하시는 분들 진짜 나도모르게 마음속으로 존경하게 되더라. 얼마나 씹창같은 개새끼들을 수도 없이 보셨을까..싶어서
그래도 잘 벌잖어 시벌
분수나 싸고 자세요 할배
형님 3탄 꼭 써주세요 넘 재밌어요
'이런 새끼들 볼때마다 마인드컨트롤 할라면 다크아칸도 마나 30분 채워야 됨'<- 진지하게 읽다가 이거보고 빵터짐 ㅋㅋㅋㅋㅋ
아 눈물 날라그래
그래도 할건 다 해주네 - dc App
누가 치과로 돈벌생각하래? ㅋㅋ크게차리고 환자 많이보고 페이고용해서 스트레스 받는건 니잘못이지 ㅋ
누굴탓해 꼬와도 만지는 돈보면서 자위하고 사는거지 이미 그런거같지만 ㅋㅋ
그리고 뭔 존경? 니도 얘기햇듯 니가 할수 있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거하고 사는거고 다른 자영업하는 새끼들도 할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버티고 사는것일뿐임 ㅋㅋ
지 능력이 그 이상으로 있었으면 애초에 이딴글적고 징징대지도 않았겠지
시원하이 더 써주십쇼
재밌네요 ㅋㅋㅋ - dc App
일년에 한두번 있을법한 썰을 푼거지? 매주있는 일이라면 큰일인데
병신년아 니는 왤케 아는게없냐
해임 저4수해서 의대가도댐?
형제발 10탄까지가자
이런년들이 치새들 대다수라는게 ㄹㅇ 불쌍하다 열심히 공부해서 병원들어갔더만 결국 인생 비참하게 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