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레이 하려다가 엔도 가능성 있다고 임시로 때워놓고 2주 써보다가 오라는데 찬 물 마실 때 1-2초 찌릿한 정도면 그냥 인레이 박아도 상관없지?

그 1-2초 찌릿한 것도 그냥 무난하게 참을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