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쉽게 의대떨어지고 지방치 갔는데, 수업도 듣는둥 마는둥하고 수능은 또 치기 부담스러워서 하루하루 우울로 점철된 나날을 보내고있다..

뭐 치대가 씹안정적으로 돈 번다면 또모를까, 3-4년 페이하고 개원하고..또 개원도 어디 지방 끝자락이라메? 그리고 이젠 gp페이도 아니고 의대처럼 다들 전문의하고 나와야 옛날처럼 gp하는거마냥 쳐주구..또 거기에 지금과같은 전문의 초년차 페이는 아니겠지. 우울하다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