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과 보면 그냥 장사 느낌임
죄다 경쟁에 홍보에 유투브에 인스타에 광고로 도배 하는거 보면,
이게 진정 의료인인가,,  그냥 어디 맛사지  업체나 기타 미용 하는 곳이랑 뭐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주말 어떤곳은 공휴일에 일요일까지 갈아 넣어가면서 영업하고,
뭔가 조직적으로 조치를 취하거나 대학 차원에서 정원 조절을 하던가 해야지 진짜 이상태로 갔다간 오래 못갈듯 싶다.
머리좋은 애들 대려다 놓고 망테크 타게 만들려고 그런가 지들 밥그릇 말고는 관심들이 없네..  
후배들 등쳐먹고, 후려치려는 원장들 천지고 진짜 갈수록 개판 돼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