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개원가가 포화인데다가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서 일부 치의들, 특히 2030 젊은 치의들이 너무 힘들게 사는 것 같다. 이것을 왼전히 해결할 방법은 없지만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방안을 써 본다.

1. 치대정원을 최소 20% 이상 줄인다.
     - 이건 교수들이 좀 나서서 해보자.

2. 요양병원 치의도 개원가능하도록 개정하자.
     - 일반의사를 일정인원이상 고용하는 조건으로 개설할 수 있도록 해보자.
     - 한약사도 일반약사 고용시 약국 개설해서 양약을 정상적으로 조제 판매 가능하다. 이것과 유사하게 하면 될듯
     - 사실 한의사도 요양병원 개원이 가능한데 치의는 안된다는게 말이 안된다.

3. 치과의사 정년을 65세로 정해서 65세가 되면 일반치과 개원은 불가하고(기존 개원의는 강제 폐원) 검진치의나 보건소 근무 또는 요양병원 개원만 가능(2번이 법제화된 것 가정)

4. 네트워크치과나 프랜차이즈치과는 당연히 금지시키고 대형치과의원도 금지해서 1개 치과의원의 연간 매출액을 10억으로 제한하자. 연간 매출이 10억을 넘는 경우 규모 축소 행정명령을 내리고 2년 연속 10억을 넘는 경우 강제 폐업하는 방법으로 시행

5.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는 치과의사 1명당 월간 20개로 제한하자.
   - 한의도 건보 적용 추나를 한의사당 일정 갯수로 제한중
   - 약사들도 약사 1인당 건보 적용 조제건수를 1달에 일정건수 이하로 제한중

6. 보건복지부 5~6급 등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에 치과의사가 갈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AI 등 4차산업과 치과산업을 융합한 산업을 육성해서 개원이 아닌 길도 많이 확보하자.
  - 의사, 약사, 수의사 등은 임상이 아닌 길도 많은데 치의는 진로가 너무 제한적이다.

이러면 굶어죽는 치의는 없어질 것이다.

요즘 사회 트렌드는 적게 일하고 적게 벌자 대신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게 하자이다. 그리고 전체 파이는 어느 정도 정해졌으니까 특정 소수가 파이를 많이 먹는 것을 제한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주5일제도 강제하고 주4일제도 시도하는 것이다.

치과계도 특정 소수가 너무 많이 일하고 또 너무 많이 벌지 않도록해서 전체 치의들이 일정 범위안에서 수입이 평준화 될 수 있도록 하자.
이제 많이 일하는 시대는 지났다. 특히 치의는 많이 일하면 목, 허리 등 병을 달고 살게 된다.
조금 적게 벌더라도 적게 일하고 인간답게 인생을 여유있게 살자. 어차피 일정 수입을 넘어서 많이 벌어봤자 세금으로 절반 이상 떼어간다.

또 생각나면 적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