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치과 모토가 자연치 살리기에
20년 같은자리 같은이름
원장 1인 진료 예약제
블로그에 매일매일 포스팅 하던데
병원과 도덕성의 줄타기, 삶에 대하여.. < 이런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글들이 존나 많음
어케 생각하냐 제목에서 걸러야 됨? 아님 인간성 믿고 가볼만 해보임?
교정의 아니면 전문의 의미 없다고도 하고
근데 출신대 모르는 건 좀 찝찝하긴 하노 ㅋㅋ
근데 치과 모토가 자연치 살리기에
20년 같은자리 같은이름
원장 1인 진료 예약제
블로그에 매일매일 포스팅 하던데
병원과 도덕성의 줄타기, 삶에 대하여.. < 이런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글들이 존나 많음
어케 생각하냐 제목에서 걸러야 됨? 아님 인간성 믿고 가볼만 해보임?
교정의 아니면 전문의 의미 없다고도 하고
근데 출신대 모르는 건 좀 찝찝하긴 하노 ㅋㅋ
20년 한 자리면 어지간해서는 잘 하는 사람이지 5년 이상 넘어가면 출신대학이 의미가 없음
여기가 서울 번화가인데 주변 치과들 전부 5~10년은 했더라고 그 흔히 원장만 서너명 있고 위생사분들이 상담해주고 그러는 공장느낌 나는 곳들도 ㅇㅇ 그래도 20년이면 짬밥이 다르려나.. 글들 읽어보니까 신경치료를 99% 해야하는 경우에도 환자가 강력히 원해서 지켜보기로 했다 < 이런 글들도 있고 상술일 수도 있겠지만 글을 ㄹㅇ 잘씀..
신경치료 해야하는 경우에 냅뒀다가 오히려 염증생겨서 찾아가는 경우 많지 않나? 암튼 한 자리에서 오래 하는 건 진짜 높게 산다. 만약에 돌팔이거나 치새끼였으면 밥줄끊길까봐 다른데로 옮기거나 상호라도 바꿨겠지
나도 그렇게 아는데 환자가 너무 강고하게 신경 살리기를 원해서 경과 지켜보기로 했다 이렇게 돼있더라 머 암튼 전문의, 출신대학 이런 건 안보여도 존나 오래버텼고 진료방식이나 마인드가 맘에 들으니 함 내원해봐야겠음.. 답변 고맙다
ㅋㅋㅋㅋㅋㅋ개진상환자였나봐.. 신경치료 99퍼면 그냥 아닥하고 하고 크라운씌워야하는데 ㅋㅋㅋㅋ 아마 대충 마취하고 레진으로 인레이 깊게하고 경과본거아닐까? 백퍼확률로 ㅈㄴ아파서 다시왔을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