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치과 모토가 자연치 살리기에


20년 같은자리 같은이름


원장 1인 진료 예약제


블로그에 매일매일 포스팅 하던데


병원과 도덕성의 줄타기, 삶에 대하여.. < 이런 인간적이고 철학적인 글들이 존나 많음


어케 생각하냐 제목에서 걸러야 됨? 아님 인간성 믿고 가볼만 해보임?


교정의 아니면 전문의 의미 없다고도 하고


근데 출신대 모르는 건 좀 찝찝하긴 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