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는 구강외과 였고 ㅈ무니는 교정과였는데 다른 레지던트가 뭐얘기하면서 구강외과 교수님한테 뮬어보자니까 ㅈ무니가 그 교수님 분야 아니라서 지가 더 잘안다함무식하면 용감하다는말이 사실이긴한듯
병신이네 그 새끼ㅋㅋㄱㄱㅋ
그니까 좆무니면 기껏해봐야 2년차면서
근데 교수라도 자기 분야 아니면 잘 모르지 않음?
아무리 그래도 좆무니보다 모르겠냐
뭔 얘기가 나온지는 모르겟지만 대화주제에 따라 케바케 아닐까. 구강암을 예로 들어보자면 소아치과 교수님보다 구강외과 레지던트 3년차 선생님이 구강암 환자의 치료방법/예후/술 후 팔로업 프로토콜 등 더 잘 알 것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