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학식때는 인터넷여론이 대다수 주류의 의견인 줄 알았는데

웬걸?

실제로 치과의사는 사회적으로도 존경받고 선망받는 직업이고 의사에 못지 않더라?

여기서 맨날 땜쟁이, 치새거려도ㅋㅋ 실제로는 난이도 간단한 외과수술도 간간히 하고

내가 아는 의사들도 치과의사는 의사로 인정하더라ㅋㅋㅋㅋ

그리고 흙수저는 치대가지 말라는 개소리를 내가 치갤에서 7년 전에 봤는데

ㅅㅂ 개뿔ㅋㅋㅋㅋㅋㅋ

지능높다는 전제하에 흙수저가 그나마 신분상승 할 수 있는게 개업가능한 전문직이고,

그 중에서 치과의사가 압도적이더만?ㅋㅋㅋㅋ

개업한다고 대출 몇억낸다해도 그까짓돈 별거 아니더라

어릴때 나한테 이걸 가르쳐주는 어른들이 있었더라면 세상물정 좀 알았을텐데 뭐 이제서라도 알아서 다행임ㅇㅇ

진짜 저걸 깨달은 후로 인터넷 커뮤니티 새끼들이 씹버러지라는건 확실히 알았고

사람은 외모관리하고 좋은사람들 만나고 자기계발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배포도 커지는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