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걸 믿고 맡겨도 해도 된다 생각함? 10개의 치과엔 대학병원까지 포함이 돼서 상술이 아니라 누가봐도 뒤진 건데 단 한곳에서 살릴수 잇다하면 무슨 신기술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의사가 할수잇다 판단햇다면 그건 명의보단 돌팔이일 확률이 높지 않냐?
살릴수 있더라도 효율이 떨어져서 살리지 않는 경우도 있음. 말기 암환자랑 비슷한 느낌으로다가
10군데나 다님? 진짜 정신병 지려버렸다. 의료 쇼핑을 권장하는 미친나라네. 치과도 진찰비 받아야 이런 미친짓하러 안다닐텐데.
의료쇼핑하게 불신의 치과계를 만든것이 누구들일까?
살리려고 시도는 해보고 발치하는거지 ㅋㅋ
치근단수술 엔도 뭐 비싼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