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09&aid=0004774119&rankingType=RANKING


얼마 전에 이번 입시결과를 통해

서울대랑 의치대 동시 합격자 중 많은 경우 서울대를 선택했다고 분석해놓은 글이 입시사이트 곳곳에서 퍼졌는데

그 글에서 내리는 결론과 댓글들 반응을 보면 의치대 열풍이 식었다, 역시 서울대는 서울대네, 서울대가 다시 올라선다였음 


근데 정작 늬 서울대 선배들은 탈출러쉬 중인데? 

 + 졸업하고 편입, 군대갔다와서 편입, 졸업하고 다른 일 하다가 수능봐서 치대,의대 재입학 다 따지면


서울대 ---> 


치과의사, 의사가 도저히 하다하다 안돼서 다른 직업군으로 옮기는 경우는 흔치 않지? 

근데 연고대는 고사하고 서울대마저도 아주아주 흔함


머리 좋다 소리 들으면서 자라왔고 늘 상위권 그룹에 속한 상태에서

당연히 대한민국 1등 대학 가야지! 하고 서울대! 뽕 차서 판단력 흐려진 상태에서 입학은 일단 하지만

군대갈때쯤, 아니.. 이르면 1학년 마치기 전 암울한 미래를 보고 다시 의치대를 가고자 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