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축시 고려사항
1. 소외된 지역없이 전국적인 균형고려
2. 교육기관으로써 평판과 자격이 미달인곳 위주로 감축해 전반적인 치의학 교육의 질을 상승시킴
이를 고려했을때

수도권 : 전국 치대졸업생들이 면허 취득후 모두 수도권으로 몰린다는점 고려해 정원 조정
서울치대 90 -> 70 (너무 과잉)
연세치대 60 -> 60
경희치대 80 -> 40 (평판하락, 시설 부족)
감축정원은 모두 의과대학 간호대학 정원으로 전환

호남권 : 인구대비 치대정원 과잉으로 조절이 불가피
전남치대 70 -> 40
전북치대 40 -> 40 (40명 미만은 대학유지 힘듬 고려)
조선치대 80 -> 40 (재정 적자, 학교평판 하락)
원광치대 80 -> 40
감축정원은 모두 의과대학 간호대학 정원으로 전환

영남권 : 인구대비 치과대학 숫자 적절한편 고려
부산치대 80 -> 70
경북치대 70 -> 60
감축정원은 모두 의과대학 간호대학 정원으로 전환

충청권 : 충청은 수도권에서 일부 유입됨을 고려
단국치대 70 -> 40
감축정원은 모두 의과대학 정원으로 전환

강원 : 소외지역 고려
강릉원주 40 -> 40

총 230명 감축.
6000명 과잉인점 고려시 25년 후(2046년) 치과의사 과잉문제 해결됨.

씨발 230명줄여도 정상화되는데 25년도 넘게걸림 ㅁㅊ